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공화당이 가족 계획 서비스를 약화시키려 시도하는 가운데, 스트링거 감사관은 뉴욕시(NYC)에 있어 이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룬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7년 8월 1일
칠레인 맥크레이 영부인과 멜린다 카츠 퀸즈 구청장은 시의 ‘안전한 수면 캠페인’의 일환으로 퀸즈 지역 가정을 위해 1,000개의 새로운 이동식 ‘카츠 크래들’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17년 7월 20일